경남 산청군 생비량면 제보리에 지난 19일 상능 마을이 극한 호우에 따른 산 사태후 피해 마을 주민들 마을 떠난다.

박주성 대기자 | 기사입력 2025/07/30 [07:45]

경남 산청군 생비량면 제보리에 지난 19일 상능 마을이 극한 호우에 따른 산 사태후 피해 마을 주민들 마을 떠난다.

박주성 대기자 | 입력 : 2025/07/30 [07:45]

경남 산청군 생비량면 제보리에 있는 상능마을이 지난 19일 극한 호우에 따른 산사태로 지반이 내려앉으면서 집이 토사와 함께 무너졌다. [사진 산청군]

 

경남 산청군 생비량면 제보리에 지난 19일  상능 마을이  극한 호우에 따른 산 사태후 피해 마을 주민들 마을 떠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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